좋은 인생을 여는 열쇠



어진 마음, 

부지런한 습관,

남을 도와주는 마음.

이런 것들이야 말로 

좋은 인생을 여는열쇠입니다. 


인생의 역경은 용기 있는 

사람 앞에서는 약하고 

비겁한 사람 앞에서는 강합니다. 


친절은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모든 비난을 해결한다.


얽힌 것을 풀어헤치고 

곤란한 일을 수월하게 하고

암담한 것을 즐거움으로 바꿉니다. 


주의깊게 듣고, 

총명하게 질문하고, 

조용하게 대답하며

말할 필요가 없을 때에 

입을 열지 않는 사람은

인생의 가장 필요한 의미를 

깨달은 사람입니다. 


당신이 생명을 사랑한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마시라!

시간이야말로 

생명을 만드는 재료이다. 


사람이 정직하게 말하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


신이 거짓말을 금지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것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마음이 편하기 때문 이다. 

허영심은 말을 많이 하게 하고

자존심은 침묵하게 합니다. 

건강은 최상의 이익,

만족은 최상의 재산,

신뢰는 최상의 인연입니다.


그러나 

마음의 평안보다 

행복한 것은 없습니다. 


즐거운 가운데서

즐거운 마음을 지니는 것은 

참다운 즐거움이 아니다.


괴로운 곳에서

즐거운 마음을 얻어야만 

마음의 참 모습을 볼 것입니다. 


삶은 죽음에서 생긴다.


보리가 싹트기 위해서는 

씨앗이 죽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맞은 정도의 소유는 

인간을 자유롭게 한다.


도를 넘어서면 

소유가 주인이 되고

소유하는 자가 노예가 됩니다. 


자기 자신을 희생하는 것처럼 

행복한 일은 없습니다. 


참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자비는 이름이나 

칭찬을 바라지 않습니다. 


가장 유능한 사람은

배우는 것에 

가장 힘쓰는 사람이고

배운 사람은 항상 

자기속에 재산이 있습니다. 


좋은 약은 입에 쓰나 

병에 이롭고

충직한 말은 귀에 거슬리나 

행동에 이롭습니다. 

오늘을 붙들으시라!


되도록 내일에 의지하지 마시라!

그날 그날이 일년 중에서 

최선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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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광안리 소재 성베네딕토 수녀원에서 오랫 동안 투병생활하고 계시는 이해인 수녀님께서 칠순 기념으로 수녀원 입회 50주년 맞으면서 시. 산문, 일기를 엮은 "필 때도 질 때도 동백 꽃 처럼" (마음의 산책 )이란 책을 출간 했답니다. 평생을 수녀로서의 삶을 베품으로 살아오신 수녀님의 다음 글을 올립니다. 🙇 - 기쁨, 아름다움, 베품의 정의 -

새해 새날에 ㅡ 안부전합니다 우리 말에 "덕분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속엔 사랑과 배려, 그리고 감사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저를 아는 모든분들 덕분에... 오늘도 내일도 당신 덕분에 항상 감사하며 은혜롭게 살고 있습니다.. 모두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올해도 당신 "덕분에" 열심히 외치며 삽시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