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이 말하는 5대 행복


첫째 !

먹고 입고 살고 싶은 수준에서 

조금 부족한 듯한 재산.


둘째 !

모든 사람이 칭찬하기에 

약간 부족한 용모.


셋째 !

자신이 자만하고 있는 것에서 

사람들이 절반 정도 밖에 

알아주지 않는 명예.


넷째 !

겨루어서 한 사람에게 이기고 

두 사람에게 질 정도의 체력.


다섯째 !

연설을 듣고서 청중의 절반은 

손뼉을 치지 않는 말솜씨.


그가 생각하는 행복의 조건들은 완벽하고 만족할 만한 것들이 아니다.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상태이다.


재산이든, 외모든, 명예든 모자람이 없는 완벽한 상태에 있으면 바로 그것 때문에 근심과 불안과 긴장과 불행이 교차하는 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적당히 모자란 가운데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나날의 삶속에 행복이 있다고 

플라톤은 생각했다.


과유 불급

완벽한 것에 스트레스 받지말고 약간의 모자란듯 오늘을 사는것도 행복하답니다.

조회수 55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 부산 광안리 소재 성베네딕토 수녀원에서 오랫 동안 투병생활하고 계시는 이해인 수녀님께서 칠순 기념으로 수녀원 입회 50주년 맞으면서 시. 산문, 일기를 엮은 "필 때도 질 때도 동백 꽃 처럼" (마음의 산책 )이란 책을 출간 했답니다. 평생을 수녀로서의 삶을 베품으로 살아오신 수녀님의 다음 글을 올립니다. 🙇 - 기쁨, 아름다움, 베품의 정의 -

새해 새날에 ㅡ 안부전합니다 우리 말에 "덕분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속엔 사랑과 배려, 그리고 감사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저를 아는 모든분들 덕분에... 오늘도 내일도 당신 덕분에 항상 감사하며 은혜롭게 살고 있습니다.. 모두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올해도 당신 "덕분에" 열심히 외치며 삽시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