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안고 사는 사람



어떤 사람이 한 성자에게


"당신은 가진 것이라곤 없는데 어찌 그렇게도 밝게 살 수 가 있습니까?" 라고 물었답니다.


그 때, 그 성자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지나간 일에 슬퍼하지 않고, 아직 오지 않은 일에 근심하지 말라"


이처럼 마음을 비우고 오늘에 사는 것이 행복의 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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